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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교초등학교 친구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꾸미고 심은 카네이션 화분을
지천면 연호2리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화분을 받자마자 "아이고 세상에..너무 예쁘다”, “고맙다”며 환한 미소로 답해주시네요.
작은 손이 함께 모여 전하는 카네이션 화분이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되는 하루입니다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대교초 친구들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